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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영어의 틀] 드넓은 우주처럼 끝없는 영어의 세계에서 헤매다 드디어 찾은 길
작성자 문혜숙 등록날짜 2014-11-12 22:15:54 / 조회수 : 1,533
  • 이제는 영어 공부 거의 50 년이 다됀 시점에

    제대로 공부하는 길을 찾게 되었습니다

    이제 시작이니 뭐 특별히 이룬 건 없지만

    그간 영어 나름대로 하느라 고생이 너무 많았던 것이나

    막막함을 생각하면 정말 감동스럽기 짝이 없습니다

    한국에서 영어 안하고 살 수 없죠

    입시부터 영어를 못한다면 직업이나 생활 속에서 다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나름대로 영어를 하면서 살아왔고

    짧은 영어 실력으로 나름대로 관련된 직업을 가지고 십수년을

    살아왔습니다

    그 이후로도 어떤 단체에서 영어 번역도 계속하고있구요

    영어를 잘하고 싶은 욕심은 저도 누구 못지않았고 말을 하거나 아님 통역이나 작문도

    해야하는 환경에서 아직도 살고 있습니다

     

    저도 어떤분 처럼 나만 왜 이렇게 영어가 안돼는지

    한없이 답답해 하며 학생들 가르칠 때도 영어로 하다못해

    인사하는 것도 왜그리 힘드는지 몰랐습니다

    그래서 미국을 갔다와야 겠다고 마음먹고 미국에

    두달 간 갔다왔는데

     

    영어가 늘기는 커녕 작문만 하다왔습니다

    먼저 작문한다음 서서히 말하는 식으로

    발음은 그런대로 괜찮다고 하는데

    도대체 자신감이 없으니까 사실은 제 언니랑 동생이

    미국 동부에 살고 있는데

    출발할 때부터 참 궁색한 영어를 하면서 구차하게

    지내다 오게됐고 같이 살자고 언니는 가게도 알아보고 다니고 했는데

    손님들에게 한마디도 할 자신이 없어서

    한국에서 다시 영어를 공부하기로 마음먹고

    정앤** 또 뉴욕 *** 등을 열심히 했으나

    어떤 성과도 없고 발음은 원래 유창했으나 발음만 더 좋아지게 되고

    원래도 어느정도의 작문이 되었기때문에 listening 도 어느 정도 자신이 있었으니까

    reading , writing 그리고 listening 만 좀 더 향상 되는 듯한 그런 성과는

    저에게 아무런 도움이 되지않았고 speaking 만은 절대로 늘지않는 것이

    막막함에 답답하기만 했습니다

    그러다가 팝송가사가 궁금하여 인터넷을 뒤지다가

    어떤 사람의 블로그에서

    QL- ENGLISH 영어의 틀이라는 윤순영 선생님의 샘플 강의가 담긴 유투브 동영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아 정말 영어의 틀 강의를 듣고서

    감격해서 울었다고 한다면 거짓말이라고 하실런지요?

    제가 얼마나 영어때문에 힘들게 살아왔는지 아신다면

    아마도 그렇게 생각하시지는 않으실텐데

    중 1때부터 얼마나 고생을 했는지

    그것 때문에 제 인생의 진로가 얼마나 심하게 왜곡되었는지

    알파벳만 제대로 알고 그 후로 부턴 엉망 진창 입학할땐

    평균 100점이었는데 영어 선생님께서 알 수 없는 용어로

    능동태를 수동태로 바꾸라는 말씀에

    능동태가 수동태 집에 가면 이렇게 바뀌고 어쩌고 저쩌고

    하시면서 ㅠㅜ...그래서 3년간 영어를 놔버리고

    그나마 고1때 정말 좋은 선생님 만나서 문법은 멀리하고

    나름 잘 배우고 많은 아이들과 펜팔을 통해서 영어의 필요성을 느끼고

    통문장으로 다 외어서 대입하는 방법을 사용하고

    팝송을 외우고 해서 문법은 모르지만 대충해서 대학 가고

    대학에서 타과 학생으로서 영문과에서 영어를 수강하며 그럭저럭하다

    여기까지 왔지만 번역을 해도 도통 내가 맞는 건지 틀린 건지

    알 수 없어 답답했습니다 통역도 해야되는데 단어 숙어 많이 알지만 불안하고

     

    어쨋든 이제 영어의 틀을 완강하고 나니 그동한 막연하기만 했고 자신감없었지만

    이젠 문법은 완전 정복한 것 같습니다 강의 듣는 동안 의문 같은 거 전혀 없구요

    막연하지만 문법보다는 구조가 중요하고 문장의 5형식이 기본이고 동사가 문장의 형식을 좌우한다는

    건 알았지만 이번 강의로 구조 뿐만 아니라 완전한 틀 그리고 모든 품사의 역할들이 어우러져서

    이뤄지는 문장의 5형식 그리고 문법 모두모두 깨달았구요 윤선생님이 오시기 전엔 이제

    누구하고 겨뤄도 끝까지 제가 맞다고 말할 자신이 생겼습니다

    이젠 노력과 시간만이 결정해 주겠죠 모든 강의 다 들으며 선생님과 함께하고 영어 원서나

    드라마 보며 실력을 쌓아서 제가 원하는 삶을 늦었지만 이제라도 살아보려하고

    아이들도 저와같이 이 강의를 듣고 있기에  앞날에 희망을 갖고 잘 살것 입니다

    제 인생의 가장 큰 은인이신 윤순영 선생님 부디 행복하세요

    선생닝께선 정말 큰일을 하고 계십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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