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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작문의 틀] Start of my amazing Quantum Leap just now
작성자 배재연 등록날짜 2014-09-26 13:09:04 / 조회수 : 1,475
  • 작문의 틀을 2회 완강하고서 강좌평을 남깁니다^^

     

    저는 영어 단어 1200만 빼고 영어의 틀, 기적의 명사구, 작문의 틀을 완강하였습니다.

    (영어의 틀과 기적의 명사구는 다른 아이디로 들었습니다ㅎ)

     

    위 강의들을 듣고 나서 딱 이 글의 제목이 생각났습니다. "Start of my amazing Quantum Leap just now"

     

    처음 영어의 틀을 완강했을 때 '아.. 이거 확실히 뭔가 다르다'라는 느낌이 들었고 그래서 윤순영 샘의 추천에 따라 기적의 명사구를 들었습니다.

    기적의 명사구를 수강하면서 한줄기 희망을 보았죠.. 아.. 나도 영어를 완전 정복할 수도 있을지도 모른다라는..

    그리고 마지막으로 작문의 틀을 수강하면서 그 희망은 확신이 되었습니다.

     

    확실한 것은 제 경험상 위 강의들을 모두 완강한다고 해서 절대 영어를 완전 정복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위 강의들은 영어 완전 정복 위한 최고의 기폭제가 되어준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나의 놀라운 Quantum Leap은 이제 시작"이라는 표현을 썼습니다.

     

    저는 작문의 틀을 수강하면서 우리나라 공교육에 대한 엄청난 회의를 느꼈습니다.

    '차라리 학교 수업시간에 이 강의들을 틀어주는게 훨씬 낫지 않을까?'라는..

    지금와서 보니 표면적인 문법 이론만 머리가 터지도록 외우게하고 정작 왜 이렇게 되는지는 가르쳐주지는 않았네요.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공교육 6년동안..

    단어, 숙어는 죽어라 외웠는데.. 그 단어, 숙어로 문장을 구성하는 연습은 거의 해보지 못했다는 것..

    이게 핵심이 아닐까 싶습니다.

    정작 가장 중요한 것은 하지 않았다는 거..ㅋ

     

    사실 저는 이 강의들이 아직 많이 알려져 있지 않다는 것이 상당히 놀라우면서도 앞으로도 알려지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는 생각도 가지고 있습니다.

    (이건 뭐.. 제 이기심입니다..ㅋ)

    하지만 윤순영 선생님에 대한 감사의 마음에서 이 강좌평을 남기고 있습니다.

    다른 에듀회사의 자본력과 광고의 힘에 이런 좋은 강의들이 묻히는 것 같아 좀 안타깝기도 합니다.

    이 강의는 인터넷 웹 서핑을 하면서 흔히 볼 수 있는 '영어! 하루 30분이면 완전 정복!' 그런 사기꾼 헛소리 같은 광고를 때리는 강의들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저는 이제 작문의 틀에서 배운 것들을 기반으로 일상 생활에서 내가 말한 것들을 다시 영어로 머리속에 구성해보고 가능한 경우에는 말로도 표현합니다.

    처음에는 문장들이 머리속에서 구성되어 가는 것에 상당히 놀랐습니다.

    그러면서 차츰차츰 자신감이 붙어가더군요.

    이렇게 반복과 익숙함 속에서 저의 영어 완전 정복의 꿈은 멀지 않은 시점에 이루어 지리라는 것을 의심하지 않습니다.

     

    너무나 저렴한 비용에 너무 많은 것들을 얻어가기에 윤순영 선생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언제 한번 꼭 만나뵙고 싶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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