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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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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영어의 틀] 제 영어의 안개가 걷히고 긴 터널에서 탈출한 느낌입니다.
작성자 김아람 등록날짜 2014-08-17 21:53:11 / 조회수 : 1,349
  • 안녕하세요? 윤순영 선생님~

     

    한번도 뵌적은 없지만, 선생님 블로그나 샘플강의에서 받았던 느낌은 이 시대의 진정한 스승님 같다는 것이었습니다.

     

    완강을 한 오늘도 이 생각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대한민국 사람이면 누구나 그렇듯 저 역시 영어에 대한 스트레스 혹은 부담감을 늘 안고 살았습니다.

     

    학창시절에도 나름 영어 성적도 좋았고, 주위에서 잘 한다는 소리를 종종 들었기에 진짜 영어의 우주적 원리를 모른체 어영부영 세월을 보냈습니다.

     

     

    현재 직장에서도 영어를 사용할 기회가 종종 있고, 특히 영어로 된 장문의 보고서들을 많이 읽어야 하는데,

     

    한 문장, 한 단락 읽어내려가는 것이 힘들고, 제대로 된 해석도 안 되는 상황이 계속 반복됐습니다.

     

     

    주말에  YBM, 파고다 어학원등 나름 유명한 학원의 수업을 수 년간 들었고

     

    세부적인 것들은 배울 수 있었으나, 뭔가 진정한 내것이 된다는 느낌은 없었습니다.

     

    문법도 어느 정도 알고, 어휘력도 나름 있다고 생각했는데 영어로 된 장문의 보고서가 저한테는 넘지 못할 산이었습니다.

     

     

    역시 중급이상의 언어는 현지에서 배워야 하는구나..라고 반포기 한 상태에서, 학원에서도 명확히 정리를 해주지 못한

     

    "분사구문"을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 검색하다가 우연히 선생님의 블로그를 알게 되었습니다.

     

    너무나 명확하고 간단하게 설명을 해주셨고, 그 뒤 블로그의 모든 글과 "영어의 틀" 강의를 듣게 됐습니다.

     

     

    앞으로 제 것이 된 "영어의 틀"을 더욱더 공고히 하고 확장해나가야 하겠지만, 그 길이 예전처럼 막막하고 답답하지 않습니다.

     

    요즘은 저 자신도 모르게, 영어 문장을 보게 되면 배웠던 것을 적용하게 되고 예전에 명확히 해석되지 않았던 것들이

     

    깔끔히 정리되는 것에 큰 기쁨을 느끼고 있습니다.

     

    조금 더 이 강의를 빨리 알았더라면..이라는 아쉬움이 남지만 지금이라도 알게 된 것에 대해 다행으로 느끼고,

     

    또 저같이 영어로 긴 커널을 걷고 있는 이 시대에 저같은 사람들을 위해 훌륭한 강의를 해주신 선생님께 깊은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훌륭한 강의 계속해서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아, 그리고 혹시 비즈니스 영어는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조언해 주실 수 있으세요?

     

    시중 학원의 비즈니스 영어 프로그램 처럼 굳이 따로 배울 필요는 없는건지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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