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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영어의 틀] 영어의 어두운 터널을 지나
작성자 유상욱 등록날짜 2014-06-01 13:14:10 / 조회수 : 1,320
  • 이제 50의 나이를 맞은 평범한 회사원입니다.

    젊었을땐 영어 사용이 필요한 시점도 있었읍니다.

    엄청 스트레스 받았지요.

    막연히 공부를 결심하고 포기한지가 어느세 25년이 지났네요.

    참 한심합니다.

    그러나 지금 또다시 영어를 시작하려합니다.ㅎㅎ

    강제가 아닌 스스로 즐기면서 하려 합니다. 저의 꿈은 노년에 집사람과 둘이서만 세계 배낭 여행 가는 것입니다.

    :"영어의 틀"을 완강하고 기쁨과 강한 의욕이 생겼읍니다. 마치 긴 터널을 벗어난 느낌,아직 갈길이 구만리지만 요.

    그래서 영어단어도 신청해서 듣고 있읍니다.

    저의 꿈을 위해 부단히 노력해야 겠지요.

    도와 주세요. 간절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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