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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영어의 틀] 제가 택한 공부 방법
작성자 정천수 등록날짜 2014-05-21 11:37:55 / 조회수 : 1,569
  • 먼저 윤순영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제 마지막 강의에 해당하는 수식어구를 남겨두고 있습니다.

    물론 첫번째 신청후 해당 기간내에 완료하지 못하고 다시 재수강연장으로 여기 까지 왔습니다.

    처음 몇번은 외워가면서 진도를 나가려니 기초가 탄탄하지 못했던 저한테는 진도속도가 권고하는 속도보다 늦어지는 것을 알았습니다.

    일단 어떻게 전개 되어가는지를 모두 들어보고 다시 들어보는 방법을 택했는데,

    그마저도 세명의 자녀을 둔 저에게는 공부하는 시간이 녹녹치 않았습니다.

    5월초의 긴연휴와 이런저런 많은 행사들 앞에서 무릎을 꿇은 거죠..ㅎ

    거기다가 평생 간직할 노트를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에 모든 설명도 놓치지 않고 메모해 두었습니다.

    그 바람에 진도 속도는 더디게만 지나갔고요..

    그 노트는 나머지 과목도 모두 정리하여 영어의 모든것을 정리해 두려는 의지로 만들어 볼것입니다.

     

     잦은 출장에 KTX안에서,

    시간남으면 커피숍에서,

    저녁약속이 없으면 동네 도서실에서.....

    공부할수있는 명쾌한 진로가 보이니 같은 공부를 해도 더 신이 났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택한 새로운 방법 한가지...

    외우는 것은 시간지나 또 잊어버리게 되는 것을 알기에...

    영어를 배우고 싶어하는 직원중에 한명을 대상으로 출처는 밝히지 않고(제가 잘하는 것 처럼 보이고 싶은 욕망에)

    처음1강부터 윤선생님 처럼 강의하는 방법을 택했습니다.

    강의를 마무리까지 봐서 큰 틀은 적당히 이해가 되어있었기에,생각보다는 제가 해줄 말이 많은것에 놀랐고요..ㅎㅎ

    그 직원을 대상으로 제가 공부한 것을 복습삼아 입밖으로 내뱉으면서 뇌가 더 오래 기억되길 바라고,

    또 만일 직원의 질문에 대답을 못하게 되면 더 깊은 공부를 할 수 있을 거란 생각에 끝까지 해볼 생각입니다.

    -질문에 대답을 못하게 되면 윤선생님께 질문 글 좀 올리겠습니다-

    그리고 강의를 준비하려면 더 많은 공부를 해야하는 즐거움이 있어요.(창피하지 말아야죠...ㅎ)

    이런 시간을 만들어 주신 윤선생님께 정말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끝으로 영어 공부의 틀을 온국민에게 알리고자 하는 열정을, EBS등 교육이 Main인 싸이트에 과감하게 광고를 활용하시는 모습에,

    느낄 수 있었습니다.

    심지어 SBS Golf등 많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안타까운 마음으로 알리시는 모습도 보았어요..

    물론 다른 싸이트 였으면 '돈에 궁핍해서' 라고 생각들텐데,제 개인적으로는 절대 그렇게 보여지질 않네요.

    그냥 '정말 좋은 싸이트를 정말 제대로 알리시는걸 잘 선택했다.대단하시다'이렇게 느꼈답니다.

     

     저를 포함한 온국민이 영어의 스트레스에서 해결되는데 큰 역활이 되시길 기원하면서 어설픈 수강평을 마치겠습니다.

    저도 안보고 술술 설명하는 그날까지 포기하지 않도록 많이 도와 주세요...

     

    감사합니다.

     

    정천수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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