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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영어의 틀] 고등학교 2학년이 들은 영어의틀은.
작성자 박태진 등록날짜 2016-02-15 21:37:02 / 조회수 : 1,654
  • 저는 올해 고등학교 2학년에 진학하는 한 학생입니다.

    학교 내신 모의고사 성적 모두 4등급대에 머물러 아무리해도 향상되지 않는 영어실력을 가진 학생입니다.

    제가 학교공부 내신공부 모의고사 공부를 해도 모자를 방학시간에 영어의틀 강의의 수강을 신청할 때

    많은 의구심이 들었습니다. 과연 내가 지금 영어 공부를 이렇게 하는 것이 맞는가. 영틀 강의를 들을 시간에

    학교 영어책 영단어 모의고사 영단어를 하나 더외우는 것이 효율적이지 않을까? 이런 많은 의구심을 품은체

    영어의틀 강의를 들었습니다. 단 한번도 영어 과외를 하거나 영어를 가르치는 전문적인 학원을 다닌 적 없고

    본문만 죽어라 암기 하며 공부했습니다. 하지만 영어의 틀 강의를 들으면서 제가 여지껏 영어를 공부하는 방법을

    몰랐구나 이렇게 공부하는 거구나 라는 방법을 터득했습니다. 또 한가지 느꼈던 것은 내가 가진 영어지식이

    조각조각 흩허져있던 문법지식 같은 것 들이 퍼즐처럼 맞춰지고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아직 이 퍼즐이 완성 되기엔

    멀었지만 이렇게 계속한다면 언젠간 퍼즐이 완성되리라는 희망도 얻었습니다. 단지 영어점수에만 욕심을 내다 보니 근본적

    문제는 해결 되지 않았던거 같습니다. 지금 제가 쓰는 수강후기를 읽고 계신 영어의틀을 수강할까? 고민중인 모든 수험생

    분들에게 감히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윤순영 선생님 덕분에 많은 영어지식과 중간중간 나오는 선생님의 진심어린 얘기를

    들으면서 다시한번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남은 30일의 강의 시간 잘 쪼개서 한번더 완강 해보려고 합니다.

    선생님도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만 있기를 기원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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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 관리자 작성시간:2016-02-15 22:03:57 4년전
  • 박태진 학생 반갑습니다^^
    우선 가정 적절한 시기에 영어의틀 강의와 인연이 된 것같아서 너무 기쁩니다.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라는 속담이있습니다. 태진 학생은 영어의틀 과의 인연으로 이제부터는 시간이 갈수록 가지고 있는 구슬을 연결시킬수 있는 능력을 기르게 될 것입니다. 다시 한번 더 완강하기로 결정을 한 것은 너무 잘한 결정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이유는 두 번째 들을 때는 첫 번째 수강시 자진도 모르게 넘어갔던 부분들까지 새롭게 다가와서 영어전반의 지식을 체계적으로 세우는데 큰 역할을 할수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모두가 자신의 개인적 이익을 추구하는 시대에 살면서 어쩌면은 경쟁자가 될수도 있는 수험생들에게 이렇게 공개적으로 영어의틀 강의를 소개하는 것으로 보아 태진학생은 분명 대인배임에 틀림없습니다. 확신컨대 2학년이 끝나갈 무렵에는 바라는 영어성적을 얻을수 있을 것입니다. 기초가 부실한 상태에서는 아무리 높이 건물을 세우려고 해도 한계가 있지만 이제는 튼튼한 기초를 가지고 있어 높은 건물을 세울 수가 있는 잠재력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학창생활이 되기를 기원드립니다.
    소중한 수강평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