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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영어의 틀] 이제야 영어의 틀을 한번 완강했네요...
작성자 김지은 등록날짜 2017-06-08 16:15:57 / 조회수 : 1,050
  • 저는 패키지강좌를 신청해놓고선 1년이 거의 다 되어서야 영어의 틀 강의를 처음으로 한번 완강해보았습니다.

    제 자신의 현실능력평가를 너무 오버했었던게지요.  하지만 업친데 덮친격으로 닥쳐왔던  뜻하지 않던 어려움들  때문에  의지만큼 따라가 주지않아서  겨우겨우 짬을 만들어 틈틈이 들으려했습니다. 그게 1년가까이 걸리다니요..ㅎㅎ

    하지만 결코 후회를 하지 않았어요. 너무 잘한 선택임을 강의를 듣는 내내 저는 감사했으니까요.

    이제야 어렵시리 한번을 훝고 저는 순서가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기적의 명사구 강의를 듣기 시작했습니다. 영어의 틀을 한번 마친 소감은 이루말할수 없이 뿌듯합니다. 너무 긴긴 시간들을 짜맞추어 들어서인지 알만하면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 또 반복을 해보고.. 참으로 한심하게 듣기도 했지만 그래도 저는 남아있는 기억을 더듬어 모자이크를 완성하듯 연결연결시켜 기억하려 애를 썼지요. 어설프게 그 가운데서도 저는 오랜기간 통합이 되지않던 문법의 맥을 짚어가듯 희열을 맛보기도 하면서 내내 힘들지만 기뻤습니다. 정말 재미가 있었으니까요. 알아간다는 기쁨이요..

    전 뭔가 잡힐듯 말듯.. 아직도 사실 그렇습니다. 하지만 확실히 좀더 열심히 나아가다 보면 확 내 가슴이 뚤릴 날이 올것이라 믿어집니다. 영어의 틀 1회 수강만으로도 저는 이제껏 맛볼수 없었던 영어의 틀을 어느정도 느낄수 있었으니까요.

    계획은 몇차례 더 들으려 합니다 완전히 제것으로 만들기 위해서요. 1회만으로도 충족할수 있었던 무지의 탈을 많이 벗은듯해서 전 스스로에게 얼마나 감동인지 모릅니다. 

    전 선생님을 영어의 고수중에 탑이라고 생각하면서 이 강의와의 만남만으로 저를 무지에서 그리고 어느 괘도의 선으로 인도해주실 구세주처럼 생각합니다.. ㅋㅋ 정말이요.

    이 강의를 누구에게든 저는 강추하는 나팔수가 되고 싶지요.

    기적의 명사구 강의를 지금 듣기 시작하며 영어의 틀에서 가다듬지 못한 것들을 되새김질 하는 계기도 되고 놓쳤던 중요한 포인트와 맥을 선생님께서 너무나 잘 가르쳐주시는것 같아 흥미진진합니다.

    이런 강의는 선생님 뿐인것을 누가 알까요.. 정말 대단하십니다. 하루빨리 이것도 완강하고 싶은 마음 간절한데 현실이 또 받쳐줄지가.....영어의 핵심과 맥을 잡아주고 뚫어주시는 강의... 기적의 명사구에서 저 자신 스스로 기적을 만들고 싶습니다.

    얼마전부터 감사하게도 일대일 튜터로  일중일에 한번 만나 영어를 가르쳐주시는 미국할머니를 알게 되었습니다.

    한시간씩 그 귀한 시간을 함께 공부를 같이하며  말을 할때나 영작을 할때나 주어진 책을 읽을때나 선생님께서 가르쳐주신 영어의 틀을 기초삼아 생각을 하며 적용을 해보려 애쓰고 있습니다.

    저에게는 그것이 기초가 되었구나... 느껴질때도 있어 기쁘기도하고 아직 내것이 되려면 멀었구나..라고도 생각되어 더 열심히 하고푼 간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열정은 있지만 시간이 허락지 않는 나에게 더욱 동기부여가 되고 있고 집중을 해서 듣고 싶은 마음 급급합니다.

    1단계 목표는 선생님의 강의들을 모두 듣게 된후 커뮤니티칼리지에서 다른 학생들과 일반수업 강의를 참여해서 따라갈수 있는 실력을 배양하는 것입니다.내년 여름 이후나 글쎄... 가능할까나.    .한과목 강의를 일단 듣고자 하는데 제 나이와 실력이 가능할지는 아직은 자신이 없습니다. 내후년엔 가능할라나.. 그것도 모르지요. 하지만 할수 있을때까지 도전해보려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틀이 잘 구축이 되고 히어링 또한 잘 되어야겠지요.

     넘어여할 산이 첩첩입니다. 하지만 전 지금 걸음마라 생각하니 차근차근 수준에 맞게 따라가야죠. 누구보다 거북이처럼 더디가고 있으니깐요.

    강의를 통해 많은 도움을 받고 싶습니다.

    제 오래된 꿈의 실현을 위해서요...

    너무 징한 글을 썼네요. 죄송하지만 감사하다는 마음 진심으로 드립니다. 기적의 명사구를 다 듣고 다시 후기를 올릴날이 빨리 오기를 노력하겠습니다.

    결코 후회하지 않을 인생의 선택을 선생님 강의를 통해 영어에 늦깍이 도전을 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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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 관리자 작성시간:2017-06-08 16:43:04 3년전
  • 김지은님 반갑습니다^^

    우선 이런 장문의 후기를 올려주신데 대해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내용을 읽는 동안 내가 나만의 철학을 담은 강의를 만든것이 정말 잘 했구나 하는 마음이 몇 번이나 들었습니다.
    김지은님의 우리말에 대한 감각을 볼때 영어또한 남들보다 빨리 배울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영어의틀 다음으로 기적의 명사구 강의를 수강하시는 것은 올바른 순서입니다.
    앞으로 남은 기간동안 영어의틀도 반복해서 수강하시면 더욱 튼튼한 영어의실력을 가질수 있을 것입니다.
    앞으로 가지고 계신 목표 반드시 이루어 지시길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그리고 건강과 행복또한 항상 함께 하세요.
    감사합니다 ~